대용량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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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폰지기 조회 0회 작성일 2022-01-23 20:15:4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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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없어 약과.. 이정도는 약과지~ 약켓팅 포기하고 직접 만들어 버림!

#백종원 #에어프라이어 #약과
요즘 약과가 유행이죠?
저도 어렸을 때 약과 참 좋아했었는데 다시 유행이래요

틀에 넣어 모양 잡고~ 기름에 튀기고~ 어려워 보이쥬?
어렵게 할 거 없어요 누구나 만들 수 있어요
에프 ver. 초간단 레시피로 겉바속촉 약과 만들어보세요



한식을 사랑하는 외국인분들을 위해 외국어 자막을 첨부하였습니다.
본 영상의 자막은 통합 언어 플랫폼 ‘플리토’와 함께 합니다.
Subtitles in foreign languages are provided for everyone who loves Korean food.
All subtitles are provided by an integrated language platform, Flitto.
https://www.flitto.com/pro/caption-translation
성공할수있다 : 성공한사람중 가장 친근한사람
Bribe : 집에서 만드는 약과라니.. 미쳤다
진격의방탄 : 집종원 분위기 넘 편하고 좋아요!! 앉아서 만드시는것도 좋당❤ 약과 좋아하는데 꼭 해볼게용
마녀의빵 : 오히려 집종원이 뭔가 친근하고 편하게 느껴지네요
snowbie : love 약과. sadly my local korean market stopped selling it. I'll definitely have to try this recipe

겉바속촉 (ღ'ᴗ'ღ) 약과 만들기 : 약과 레시피 이걸로 정착하세요! : Korean Traditional Cookie 'Yakgwa' Recipe : ヤッカ 作り方

#약과 #겉바속촉 #추석

*자세한 레시피 설명은 유튜브 자막 기능을 켜서 확인해주세요*
*For detailed recipe descriptions, please turn on the YouTube subtitle feature.*

안녕하세요! 그루밍식당입니다~
오늘은 명절맞이 겉바속촉 약과를 만들어봤어요~
여러분은 약과 좋아하시나요?
저는 학교다닐때 매점에서 미니약과 사서 수업시간에 몰래 빼먹었어요 ㅎㅎ
이 약과 레시피는 전통 레시피와는 다른 부분이 있어요!
전통 레시피는 참기름을 사용해 반죽을 해요~
참기름을 넣고 저도 만들어봤는데 맛이... 조금... 잘 모르겠더라구요..
제가 평소 자주 사먹던 맛과는 꽤 거리가.. 참기름의 향이 굉장히 강하더라구요..
그래서 레시피를 수정해서 전통은 아니지만 맛있는 약과 레시피를 가져왔어요!
맛이 궁금하다면 한번 만들어보시길 추천드려요~
약과 좋아한다면 만든 즉시 그 자리에서 다 먹어버릴지도 몰라요 ㅎㅎ
추석연휴 끝까지 건강하게 보내시고 즐겁게 봐주세요

Hello!
Today, I made 'Yakgwa', which is crispy on the outside and moist on the inside.
'Yakgwa' is a traditional Korean cookie that is eaten mainly on holidays like Chuseok, which is Korean Thanksgiving Day.
Cookies made with flour, sesame oil, and honey!
In the past, they were really valuable ingredients, so they were high-quality sweets.
The recipe I made is a little different from the traditional recipe.
There is no sesame oil.
The traditional recipe is a little different from the'Yakgwa' that I've been eating, so I modified the recipe.
If you are curious about the taste, I recommend making it.
Once you taste it, you might eat it all on the spot :)
Then enjoy vi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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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료

-집청
조청(쌀엿) 350g
꿀 70g
물 120ml
생강 1개
유자청 1큰술(생략가능)

- 반죽
중력분 250g
시나몬가루 1작은술
설탕 100g
물 50ml
집청 25ml
식용유 50ml

▶︎ Ingredients

- for Syruping (Jibcheong)

350g Rice syrup
70g Honey
120ml Water
1 Ginger
1 tablespoon Citron syrup (optional)

- for 'Yakgwa' dough
250g All-purpose flour
1 teaspoon Cinnamon powder
100g Sugar
50ml Water
25ml Syrup to soak to 'Yakgwa'
50ml Cooking oil

▶︎ 레시피

*성공률 높이는 팁!
- 약과 반죽을 할때 너무 많이 섞지 않도록 합니다
- 약과는 낮은 기름 온도에서 튀겨야 모양이 터지지 않고 유지됩니다

1. 냄비에 조청, 꿀, 물, 생강, 유자청을 넣고 중불에서 끓여줍니다.
2. 끓어오르면 약불로 줄이고 5분~10분정도 더 끓인 후 식혀둡니다.
3. 그릇에 설탕과 물을 넣고 거품기로 설탕이 최대한 녹을때까지 섞어줍니다.
4. 설탕물에 만들어뒀던 집청과 식용유를 넣고 거품기로 섞어줍니다.
5. 중력분과 시나몬 가루를 넣고 주걱으로 가볍게 반죽해줍니다.
6. 완성된 반죽을 조금 떼어 약과 틀에 넣어 모양을 만들어줍니다.
7. 기름을 130도로 예열해주고 약과를 넣고 뒤집어가며 튀겨줍니다.
8. 약과가 연한 갈색으로 색이 변하면 건져내서 기름을 빼줍니다.
9. 약과를 만들어둔 집청에 10분정도 담가줍니다.
10. 집청에 담가준 약과를 꺼내주면 완성입니다.

▶︎ Recipe

* Tips to increase your success rate!
-Do not mix too much when kneading
-Yakgwa must be fried at a low oil temperature to keep its shape from bursting.

1. Put rice syrup, honey, water, ginger and citron syrup in a pot and boil over medium heat.
2. When it boils, reduce to low heat and boil for another 5-10 minutes, then cool.
3. Put sugar and water in a bowl and mix with a whisk until the sugar is dissolved as much as possible.
4. Add syruping (jibcheong) and cooking oil to sugar water and mix with a whisk.
5. Add all-purpose flour and cinnamon powder and knead lightly with a spatula.
6. Peel off the finished dough and put it in a Yakgwa mold to shape it.
7. Preheat the oil to 130 degrees, add the dough and fry while turning over.
8. When Yakgwa changes color to light brown, take it out and drain the oil.
9. Soak yakgwa in syruping (jibcheong) for 10 minutes.
10. Take out the Yakgwa soaked in syruping (jibcheong) and it's d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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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영상 시청해주셔서 감사하고
구독과 좋아요는 저에게 큰 힘이 된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groomingkitchen/
비즈니스 문의 → wogud072072@gmail.com
그루밍식당 Grooming Kitchen : 안녕하세요! 그루밍식당입니다.
우선 약과 영상을 많이 좋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인에게 선물하기 위해서 또는 궁금해서 집에서 약과를 만들어 드시는 경우가 많으신 것 같아요!

여러 댓글들로 질문들을 많이 받았는데
그 중에서 여러분들이 가장 실수 많이 하는 부분들을 한번 정리해서 자세히 답변을 남겨드리려고 합니다!

만들어 보고 싶으신 분들은 만들기 전에
한번 읽어보시고 주의해서 만드시면
실패확률이 줄어들거예요!

만약 만들어봤는데 실패하셨다면 실패한 이유를 알고 다시 재도전 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여러분들의 약과를 응원합니다

Q1. 약과가 튀기는 과정에서 모양을 유지하지 못하고 부숴져요. 왜 그런걸까요?

-> 약과를 만드는 과정 중에서 튀기는 과정이 제일 중요해요! 주의할점을 정확히 지켜주셔야 합니다!

✨첫번째. 기름을 넉넉히 사용해주세요!
약과 반죽이 영상처럼 완.전.히. 잠길 수 있도록
넉넉히 많~이! 사용해서 튀기셔야 합니다.
몇몇분들의 실패요인을 보면 기름을 후라이팬에 약과 반죽이 살짝 잠길정도만 사용해서 튀기시는 경우가 있었어요.
기름을 적게 사용하면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하기에 어려워요.
온도가 튀기는 과정에서 급격하게 높아져버리면 약과 반죽이 익어버리기도 전에 높은 온도로
반죽이 터지고 갈라지고 부숴져요.
그리고 후라이팬에 튀기지 마시고 적어도 깊이가 깊은 냄비에 기름을 가득 넣어 튀겨주세요.

✨두번째. 온도를 최대한 일정하게 유지시켜주세요!
약과 반죽 자체는 굉장히 약하고 물러요.
그래서 낮은 온도에서 천천히~ 오~래 튀겨줘야
모양이 망가지지 않아요.
이때 가장 중요한 점이 바로 기름의 온도에요.
첫번째에서 말했듯이 반죽이 어느정도 익기도 전에 기름 온도가 높아져버리면 반죽이 높은 온도에 갈라지고 터지게 된답니다.
기름 온도는 130도로 예열해준 뒤
약과를 완전히 튀겨서 꺼낼때까지 130도로 끝.까.지. 유지하며 튀겨주셔야 합니다.
간혹 처음 예열만 130도로 맞추시고 튀기는 중에 불 조절 하지 못하고 온도가 훅 올라가서
약과들이 터지고 부숴지는 경우를 많이 봤어요.
130도로 예열한 뒤에도 최대 140도를 넘지않게 유지하기 위해 불 조절의 신경써주셔야합니다. 절대로 기름의 온도가 갑자기 올라가지 않도록 해주세요!
다시 한번 중요하게 말씀드리지만
약과는 일.정.하.게! 낮.은. 온도에서 천천히~
오~~래! 튀겨줘야 합니다.

✨세번째. 튀기는 과정에서 반죽을 무리해서 뒤집지 마세요!
약과를 기름에 넣고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 뽀글뽀글 소리를 내며 떠오를때까지도 아직 반죽이 약한 상태에요.
떠오르고 난 후 갈색빛을 내기 시작하면
그때 정말 조심스럽게 천천히 뒤집어 주세요.
약과 반죽은 정말 익기 전까지는 약한 상태이기에 조심 또 조심하며 다뤄주셔야 합니다.
한번 뒤집고 나서 전체적으로 갈색빛이 돌기 시작하면 그때부터 천천히 앞뒤 로 뒤집어 주며
원하는 색이 나올때까지 완전히 튀겨주시면 됩니다.

✨네번째. 작은 갈라짐은 너무 신경쓰지 않으셔도 괜찮아요!
이건 주의사항 보다는 꽤 많은 분들이 신경쓰시는 부분이라 말씀드려요.
앞의 주의사항을 최대한 지켜셔 튀기셔도 온도를 기계처럼 딱 맞춰서 하기도 어렵고 서툰 부분도 있기에 약과를 튀기면서 약간의 갈라짐 정도가 생길 수 있어요.
약과가 반으로 갈라지거나 부숴지는 정도가 아니라면 괜찮아요.
작은 갈라짐은 집청에 담구고 말리는 과정에서
집청이 스며들며 자연스레 메꿔지며 크게 보이지 않습니다 :)
부숴지지 않고 튀겨낸 것만으로도 정말 훌륭히 잘 해내신 것이니까 너무 신경쓰지 않고 집청 과정으로 넘어가시면 될 것 같습니다!

Q2. 생각했던 약과처럼 꾸덕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 영상에서 말했듯이 이 약과 레시피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맛에 레시피에요. 그래서 평소 먹던 약과보다는 조금 바삭한 느낌이 느껴져서 익숙하지 않을 수도 있어요.
만약 일반적인 약과처럼 꾸덕하게 하고 싶다면
약과를 집청에 반나절~하루정도 담가뒀다가 꺼내서 말려주세요. 이때 말리는 시간은 하루 이상을 가져주시면 됩니다.
약과가 꾸덕해지는 과정은 집청에 담갔다가 말리는 과정에서 생겨요. 특히 말리면서 점점 꾸덕한 맛이 강해진답니다.
그래서 약과를 충분히 말려주시면 생각하시던
꾸덕한 약과의 맛을 보실 수 있을 거예요.

Q3. 약과 틀 구매처가 어떻게 되시나요?
-> 약과 틀은 네이버에 검색해서 주물로 된 약과틀을 구매했어요.
약과 틀 검색해보시면 주물로 된 것도 있고
실리콘으로 된 것도 있어요!
다른 분들 사용 후기를 보면 실리콘이 좀 더
사용하기 편하다고 해요~
한번 검색해서 알아보시고 선택해서
구입해서 만들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Q4. 완성한 약과는 어떻게 보관하면 될까요?
-> 완성한 약과는 낱개포장이나 밀폐용기에 담아 실온 또는 냉장보관해주시면 됩니다.
덥고 습한 날에는 냉장보관을 권장드립니다.
약과는 꿀이나 설탕 등 재료가 많이 들어가서
15일까지 보관가능해요.
더 오래 보관해서 드시고 싶다면 냉동실에 넣어 보관해주시고 드실 때 자연해동 후 드시면 됩니다!

이렇게 자주 주시는 질문들 위주로 적어봤어요!
언제든지 위에 질문 외에 궁금한 점이나 어려운 점이 있다면 댓글 또는 인스타 디엠으로 물어봐주세요!
물어보실 때 정확한 상태와 만든 과정에서 의심할만한 점 등 자세하게 질문해주시면 답변드리는 것이 조금 더 수월하답니다

이제 곧 추석이 다가오죠?
코로나로 가족들과 다같이 모이기는 어렵겠지만 맛있는 약과 영상을 보시면서
풍성하고 따뜻한 한가위가 되시길 바랍니다
영상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좋은 하루 되세요
Aizyyy : I bought these online (Lotte brand) . They’re small and chewy and not too sweet which is ok for me. Don’t know if the taste is close to the real homemade traditional ones. I love the texture and flavour, it’s addictive! I ate too much at one go.
솜솜 : 와 약과 만드는건 처음 보는데 신기해요 ㅎㅎ
모양도 너무 예쁘고 ☺️
jina : 해먹어봤는데 너무맛있어요ㅠㅠ 전 처음할땐 레시피 그대로 하니 반죽이 좀 물러서 그런지 모양잡기가 어려워서, 다음에 할땐 식용유를 좀 줄이고 밀가루를 더 넣어 만들었더니 예쁘게 잘됐네요 ㅎㅎ 이 경우엔 반죽이 약간 퍽퍽해져서 틀에 식용유를 발라야 잘 떼지더라구요! 그리고 처음한건 느끼하게되고 포장용기에 기름이 줄줄 흐르길래 기름을 최대한 빼고 집청에 넣느라 튀긴반죽을 식은 상태로 넣었는데도 큰 상관없는 것 같았어요! 좋은 레시피 감사합니다 ㅠㅠ ♥︎
세세셈 : 와... 집에 재료 다 있는걸 어떻게 알고 알고리즘이 이 영상을 추천해 줬지... 세상에... 진짜 재료 1도 안빠지고 다 있네. 조만간 만들어먹어봐야겠어요. 레시피 고맙습니다!!

[sub](*^・ェ・)ノ 바삭 + 촉촉하게 켜가 쌓여있는 모약과, 개성약과, Mo-yakgwa, Gaeseong-yakgwa : 달방앗간

제대로 만든 모약과를 먹어 본 후, 그 전에 먹었던 약과를 잊어버렸을 정도로 맛있는 모약과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모약과는 다식판에 찍어 만드는 약과와 달리 페이스트리처럼 켜를 살려 만드는데요. +_+ 요게요게 요물인지라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면서도 켜가 살아있어 부드럽게 감기는 맛에 유자향과 생강향을 입은 조청이 더해져 계속 먹어도 물리지 않아요.

하지만 만들기 워낙 까다롭고 기름에 튀기다 보니 잘 하지 않게 되는 녀석이기도 합니다. 저도 오랜만에 했던 거라 두어번 실패를 맛보았어요.

10번쯤 하면 잘할 수 있겠다는 마음으로 도전해보세요. 금손이 아니더라도 ^^ 10번쯤 하면 제가 말했던 그 맛을 느껴보실 수 있을 거예요.

※영상에서 오타 공지
반죽 마무리 씬에서 오타 실수가 있습니다.
반죽 최종은 18겹, "두께 1.8cm"가 아니라 "두께 0.8cm"입니다.

※많은 질문
1. 켜가 잘 산다는 말이 무슨 뜻인가요?
약과 옆면이 층층이 쌓인 반죽들이 서로를 밀어서 틈을 만든다는 의미입니다.
2. 파지는 왜 버리나요?
가장 자리 파지의 바깥 테두리 면은 이미 눌렸기때문에 튀겨도 켜가 살지 않습니다. 그래서 가장 자리 파지는 튀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가운데 생긴 파지들은 튀겨도 되지만 너무 작은 파지는 튀기면서 탈 수 있습니다.
3. 파지를 다시 밀어서 하면 안 되나요?
파지를 모아 다시 반죽을 밀어서 되지만 많이 치댔기때문에 켜가 잘 살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즉, 딱딱한 약과가 됩니다. 그러므로 파지를 남기기 싫을 경우에는 틀로 찍기보다는 칼로 네모지게 자르는 것이 좋습니다.
4. 소주를 넣는 이유는 뭔가요?
소주를 넣는 이유는 바삭하게 튀기기 위함입니다.
5. 도수가 높을 수록 좋나요?
도수가 높은 소주를 쓰면 좋지만 너무 높으면 화재의 위험이 있으므로 20도 정도를 추천해드립니다.
6. 보관 방법 및 유통기한은?
튀기고 시럽에 묻혔기때문에 쿠키처럼 금방 상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즙청했기때문에 시간이 지날수록 눅눅해집니다. 특히 덥고 습도가 높은 여름에는 더 금방 눅눅해집니다. 여름 외에는 실온에 두고 일주일 안에 드시는 것을 권해드리며 오랫동안 먹지 않으려면 밀폐용기에 넣어 냉동실에 넣었다가 드시길 권해드립니다.

[재료]
반죽
중력분 300g, 계피가루 3g, 소금 3g, 후추 조금, 참기름 24g, 포도씨유와 같은 지짐기름 24g, 25도 소주 70g, 설탕시럽 63g

설탕시럽 (딱 맞추어 만들 수 없기때문에 사용할 양보다 조금 더 넉넉하게 만들어 사용.)
설탕 80g, 물엿 20g, 물 100g

즙청시럽
쌀조청 600g (다른 조청을 사용해도 됨), 물 150g, 생강 10g(햇생강이라면 20g, 묵은 생강이라면 매운맛이 쨍하므로 10g만 사용), 유자청 30g(선택이지만 넣으면 더 맛있어져요.)

[도구]
가는체, 볼, 도마, 밀대, 칼, 모약과틀, 꽃고명틀, 주걱, 쟁반, 냄비, 온도계, 채반 등

[만드는 방법]
만드는 과정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주세요.

::
달방앗간 ※‍도구 정보
기본 도구편: 떡 만들기 기본도구편


떡 만들기 도구편Ⅱ


각 도구별 구매링크 : 달방앗간 채널, 커뮤니티의 가장 최근 게시물에서 확인.
https://www.youtube.com/channel/UClN4C4fDYStbRJ2LReGlIiQ/community
달방앗간Dalbangatgan : ※영상에서 오타 공지
반죽 마무리 씬에서 오타 실수가 있습니다.
반죽 최종은 18겹, "두께 1.8cm"가 아니라 "두께 0.8cm"입니다.
There's a typo error in the final scene of dough making.
The final dough is 0.8cm thick, not 1.8cm.

※많이 나온 질문들은 더보기란에 내용을 추가하고 있습니다. ^^
바람개비 : 저 정도를 튀기려면 기름을 어느정도 사용해야 하나요?
그리고 튀길 때 사용하는 팬이 작을 경우엔 90-100도 → 150도로 가는 과정을 반복하면서 여러판을 튀겨도 괜찮을까요?
땃쥐 : 반죽에 쓰시는 비닐은 어떤 명으로 찾아야 할까요>
종순 현 : 저는 약과 한과목 배우는데 20만원 내고 배웠는데 이렇게 디테일하게 영상 공유 해주시고 넘 멋지세요..
달빛님 넘 좋은분 같아요..영상 감사합니다.^^
자옥산 : 잘 보고 갑니다 섬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 

#대용량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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